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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맛집 | 2019-09-30
몇년전 동생땜에 이곳을 알게 된 뒤론 한번씩 찾는 곳이다.
24시간 운영하는 곳이라 새벽시간 배고플때 자주 갔었고 한의원에서 침 맞고 난 뒤 기가 빠져 골골 거릴때도 자주 가서 먹었었다.
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들안길에 위치해 있고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 편리하다.
이날도 새벽에 먹으러 갔었다.



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곽옥자삼대곰탕 메뉴는 다양한 편이다.
이집의 메뉴를 그동안 이것저것 먹어봤지만 내입에 젤 맛있었던게 나주곰탕이여서 주로 나주곰탕을 주문해 먹는다.



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나주곰탕을 주문하고 조금만 기다리고 있으면 금방 이렇게 갖다주신다.



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기본찬들.
다 먹고나면 셀프바에 가서 먹고 싶은 것들을 먹고 싶은 만큼 갖다 먹으면 된다.
나는 반찬을 항상 리필해 먹는데 저중에 깍두기가 젤 맛있어서 따로 구매해서 포장해 집에 갖고 가 먹기도 한다.
다른 반찬은 안되지만 깍두기 구매는 가능하다.
500g을 3천원에 판매하는데 양도 적지 않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항상 사오는 편이다.^^



대구 들안길 곽옥자삼대곰탕 – 나주곰탕
나주곰탕.
고기가 꽤 많이 들어가 있고 당면사리와 달걀지단 그리고 파가 들어가 있다.
나주곰탕의 국물맛이 내입엔 정말 좋더라.
먹고나면 왠지 보신 되는 기분도 든다.
아니 기분만 드는게 아니라 먹고 나면 힘이 나더라.
그래서 침 맞고 기 빠졌을때 그렇게 찾아 먹었었나보다.

나주곰탕도 포장이 되는데 식당에서 먹는 1인분 값보다 3천원을 더 내야 하지만 양은 거의 두배가 된다.
그러니 3천원을 더 내어도 거의 2인분의 양으로 포장이 되기에 오히려 이득인 셈이다.
포장할땐 국물 따로 고기건더기 따로 사리 따로 그리고 깍두기까지 포장해서 담아준다.
식당에서 직접 먹지 못할 경우에 포장도 괜찮다.
물론 나는 식당에서 먹고서 집에 갈때 또 포장해 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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