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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23회, 24회 다시보기 7월 1일 (수) 마지막회

볼거리 | 2020-07-01
꼰대인턴 23회, 24회

편성 MBC 2020.05.20~ 수,목 오후 08:55
제작진 연출 남성우 | 극본 신소라
소개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
시청률 6.6% (22회, 닐슨코리아)

출연진/등장인물
박해진(가열찬 역), 김응수(이만식 역), 한지은(이태리 역), 박기웅(남궁준수 역), 박아인(탁정은 역), 노종현(주윤수 역), 고건한(오동근 역), 홍승범(김승진 역), 김선영(구자숙 역), 손종학(안상종 역), 고인범(남궁표 역), 김기천(엄한길 역), 문숙(옥경이 역), 정경순(고선녀 역), 전국향(열찬 모 역), 권수현(가열찬 친구 역), 영탁(차형석 역)
꼰대인턴 23회, 24회 다시보기 7월 1일 (수) 마지막회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23회, 24회 다시보기 2020년 7월 1일 수요일 마지막회
Old School Intern. 장르: 코미디, 오피스, 휴먼

꼰대인턴 줄거리 - 7월 1일 23회, 24회 최종회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까지 했는데!!" 결국 대표이사 후보까지 올라가게 된 열찬(박해진)... 하지만 열찬은 구자숙(김선영)의 계략에 걸리고, 마영팀은 구자숙을 잡기 위해 애쓰는데...

꼰대인턴 23회, 24회 VOD
꼰대인턴 23회, 24회 다시보기 7월 1일 (수) 마지막회
꼰대인턴 (Old School Intern)

방송 횟수 : 24부작
방송 분량 : 70분 (1회당 35분, 2회 연속 방송)
기획 : 홍석우
프로듀서 : 정구영, 윤홍미, 김지하, 문주희
제작사 : 스튜디오 HIM
제작자 : 안일환, 김한길
추가 채널 : MBC 드라마넷
후속 드라마 : 미쓰리는 알고있다 (연출 이동현 | 극본 서영희 | 출연 강성연, 조한선, 이기혁, 김나윤, 김강민 외)

꼰대인턴 재방송 23회, 24회 7월 1일


박해진 : 가열찬 (남, 35세) 역
(구) '옹골' 라면 사업부 마케팅 영업 팀 인턴, (현) '준수식품' 마케팅 영업 본부 마케팅 영업 팀 팀장 (직급: 부장)
"오늘도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챙겼군."이라는 말을 하며 가슴 뻐근해 하는, 세상 다시 없을 젠틀 상사.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이 2%를 찍던 2015년 '준수 식품'에 인턴으로 입사. 입사하자마자 '핫닭면'을 기획해 위기의 준수 식품을 구한 마케팅 영업 팀의 신화.
몸도, 마음도, 머리 회전도 빠르다!
그렇게 2배속 삶을 살며 세이브 한 시간에 워라밸 요정으로 활약. 잡다한 취미와 자기 개발을 즐겨 잡기에 능해 무섭기까지 하다. 때때로 자신의 완벽함과 비교되는 직원들의 부족함이 못마땅할 때도 있지만, 내가 하면 되지, 하고 뚝딱! 해치우고는 절대 공치사를 하지 않는, 나이스 한 상사!
그런 그에게도 '이름만 가열 차면 뭐하냐'는 소리를 들은 치욕스런 과거가 있다. 5년 전. 경쟁사 '옹골'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열찬.
만식은 그 시절 만난 사람이었다. 제 자존감을 바닥으로 끌어내리다 못 해 삶의 의지조차 꺾어버린 악마 같은 사람.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열찬은 가까스로 입사한 회사를 그만둔다. 그리고 180도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마침내 거짓말처럼 다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김응수 : 이만식 (남, 61세) 역
(구) '옹골' 라면 사업부 마케팅 영업 팀 팀장 (직급: 부장), (현) '준수 식품' 마케팅 영업 본부 마케팅 영업 팀 시니어 인턴.
"다시 일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지 몰라~"라는 도인 같은 말을 하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화장실에서 주먹 물고 우는 늙은 장그래.
그는 한때 꼰대 체크 리스트의 모든 항목을 올 클리어 한 꼰대의 정석이었다. 나보다 어리면 일단 말을 놓고, 툭 하면 "내가 너만 할 때는~"을 찾으며, 자유롭게 얘기하라 해 놓고 지 의견 까면 부르르 떠는 답정너에, 안 먹히면 '그냥 좀!'으로 해결하며, 인생 선배로 조언을 해주겠다며 사생활을 캐물으며 친한 척까지!!
라면 업계의 후발 주자였던 '옹골'이 업계 1위로 자리 잡기까지의 모든 역사를 함께 한 산 증인으로, "회사가 곧 나다~"라는 사아일체(社我一體)의 경지에 올라 신혼여행 중에도, 제 아이가 아플 때도, 제 어미가 세상을 떠났을 때도, 회사로 튀어나가며 오직 회사에 미쳐 팔딱 거리며 살았다.
그렇게 30년 근무한 '옹골'에서 임원 승진을 앞두고 희망 퇴직을 당한다. 재취업을 자신했다. 그러나 현실의 벽을 체감하는 데는 채 몇 달도 걸리지 않았다. 가족들을 속이고 경비 일을 하며 근근이 버티는데...
중고등학교 동창이자, 동종 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안상종의 권유로, '준수 식품 시니어 인턴 십에' 응시, 합격한다.


꼰대인턴 다시보기 23회, 24회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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