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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 바람의 언덕

여행 | 2019-08-05
거제도를 가면 누구나 한번쯤 들려보았을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의 유래는 그 옛날 그곳이 관광지가 아닌 도장포 시골 동네의 그냥 언덕으로 머물든 시절에 거제시에서 그곳을 칭하는 이름으로 마을 입구에 안내판을 세웠을 때에는 '망릉잔디공원' 이였다고 한다.
2002년 그곳의 자연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캡틴이라는 사람이 '바람의 언덕'으로 명명하여 거제에코투어 홈페이지에 소개를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거제도 – 바람의 언덕
거제도 – 바람의 언덕
거제도 – 바람의 언덕
거제도 – 바람의 언덕
거제도 – 바람의 언덕
캡틴이라는 사람이 망릉잔디공원을 바람의언덕으로 명명 할 당시에는 전차(전기로 돌아가는 풍차)가 없었다고 한다.
2009년 거제시에서 바람의언덕 이미지에 맞아 네들란드식 풍차를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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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도 – 바람의 언덕
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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